2010.02.14 03:34

 

2년전엔 그렇게 이잡듯이 뒤져도 나오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단어만 쳐도 바로 어디서 파는지 나오네.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내가 원했던 그때 그 로션이 맞는 것 같다. 향이 무척 좋아서 나도 좋아했었는데 결국 찾긴 찾았다. 기분이 간만에 오묘하다.

 

바디로션치고 가격이 심하게 비싸긴.. 한데(니나리찌니까..'_'..) 돈 모아야겠다.

Posted by Lovelee♪